2026년 1월, 배우 윤박이 모델 아내 김수빈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하며 ‘아빠’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결혼 2년 4개월 만에 맞이한 경사로, 두 사람을 향한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우 활동은 물론 예능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춰온 윤박이기에 이번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도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banner-300]


윤박·김수빈 부부, 결혼 2년 4개월 만에 득남


윤박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월 22일 공식입장을 통해 "윤박이 최근 득남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많은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경사 소식을 전했습니다.

윤박과 김수빈 부부는 2023년 9월 결혼식을 올린 지 2년 4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두 사람 모두 첫 아이를 맞이한 만큼, 지인들과 팬들의 따뜻한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banner-150]


2025 연기대상에서 직접 밝혔던 출산 예고


윤박은 이미 2025 KBS 연기대상 수상소감 중 아내와 곧 태어날 2세를 언급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 윤박은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집에 있는 제일 사랑하는 아내와, 3주 뒤에 태어날 우리 아기에게 이 상을 바치겠다"

고 말하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습니다.
그 말대로 정확히 3주 후, 윤박은 아들을 품에 안게 됐습니다.[banner-250]


윤박 “신혼은 다 했고, 바로 아이 갖고 싶었다”


윤박은 과거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유튜브에 출연해,
“신혼은 충분히 즐겼고 이제는 아이를 갖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두 아이를 키우는 인교진 부부를 향해 “그런 팀을 꼭 얻고 싶다”라며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는데, 이번 득남으로 그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banner-280]


윤박·김수빈 부부, 각각 어떤 사람?


윤박

  • 2012년 드라마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

  • ‘굿 닥터’, ‘내성적인 보스’, ‘산후조리원’, ‘기상청 사람들’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약

  • 최근작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다음 생은 없으니까’

  •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

김수빈

  • 201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

  • 다양한 국내외 패션쇼에 서며 활동

  • 현재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로 활동 중

  •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안정된 워킹으로 인지도 확보


팬들과 대중의 반응은?


이번 윤박의 득남 소식은 “예고된 경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반가운 소식입니다.
2025년 연기대상 당시부터 출산을 알렸고, 꾸준히 좋은 이미지로 활동해온 두 사람이라 더욱 응원의 분위기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연기 활동에 집중하면서도 사생활은 차분하게 유지해온 윤박이
“연예계 대표 반듯한 이미지”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배우이자 아빠로서 보여줄 모습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활동 계획은?


현재로선 윤박 측은 출산 이후 별도의 휴식기나 활동 중단 소식 없이,
예정된 스케줄과 작품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첫 아이를 맞은 만큼 일정 조율은 유동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김수빈 역시 출산 후 일정한 회복 기간을 거친 뒤 복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무리 한 줄 요약


윤박, 결혼 2년 4개월 만에 득남
2025 연기대상에서 “3주 뒤 출산” 직접 밝혀 예고된 경사
산모·아이 모두 건강, 팬들의 축하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