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표 자선 행사 ‘노란 동전 모으기(Le Gala des Pièces Jaunes)’ 무대에
2년 연속 단독 초청되며 글로벌 아이콘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예술 장르 간 협업과 국경을 넘는 소통의 상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프랑스 자선 행사, 지드래곤 단독 2년 연속 초청
지드래곤은 1월 22일(현지 시간),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La Défense Arena)에서 열린
프랑스 대표 자선 공연에 참여했습니다.
✔ 초청 아티스트 중 유일한 한국인
✔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연속 무대에 선 유일 인물
이 무대는 프랑스 전역에서 생중계되는 대형 자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재능을 기부하는 상징적인 행사입니다.
오렐리 뒤퐁 & 레 트윈스와 콜라보 무대 ‘TOO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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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이번 무대에서 전 오페라 발레단 에투알 출신 발레리나
오렐리 뒤퐁(Aurélie Dupont), 그리고
비욘세의 안무가로도 잘 알려진 프랑스 힙합 듀오 ‘레 트윈스(Les Twins)’와 함께
콜라보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 장르: 힙합 + 발레 + K-POP 퍼포먼스
✔ 무대 곡: ‘TOO BAD’
서로 전혀 다른 예술 배경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하나의 곡에 맞춰 움직이며 ‘예술은 언어와 국경을 넘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프랑스 감성 담은 GD표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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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지드래곤의 패션도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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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기를 연상시키는 컬러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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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커스텀 재킷 + ‘I ♥ PARIS’ 프린팅 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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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콘셉트와 지역성을 동시에 고려한 연출
✔ 독창성과 위트를 동시에 담아낸 룩으로,
지드래곤만의 패션 아이덴티티 + 글로벌 감각을 모두 살렸다는 평가입니다.
현지 팬 반응 “GD는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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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이후 SNS와 팬 커뮤니티에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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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트윈스 + 발레리나 + GD 조합이라니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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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실력까지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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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loves 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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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글로벌 아티스트”
파리 공연은 1월 30일 France 2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입니다.
지드래곤, 글로벌 일정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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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리 자선 무대를 시작으로
지드래곤은 본격적인 2026 글로벌 투어 일정에 돌입합니다.
| 일정 | 지역 및 행사명 |
|---|---|
| 1월 31일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K-SPARK in Malaysia 2026’ 메인 헤드라이너 |
| 2월 6~8일 | 서울 KSPO DOME 데뷔 첫 단독 팬미팅 FAM+ILY : FAM I LOVE YOU |
| 2월 13~15일 | 일본 요코하마 PIA ARENA MM |
| 2월 21~22일 | 태국 방콕 BITEC |
✔ 특히 이번 팬미팅은 데뷔 후 첫 단독 기획으로,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 줄 요약
✔ 지드래곤, 프랑스 자선 무대 2년 연속 초청
✔ 발레·힙합·K-POP 협업으로 글로벌 무대 완성
✔ 2026년 전 세계 팬과 함께하는 투어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