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인스타

블랙핑크 제니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월드투어 ‘DEADLINE’ 공연 후 SNS를 통해

무대 의상과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팬들과의 특별했던 시간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무대 위 의상은 앞은 미니스커트, 뒤는 반바지 형태로 파격적인 디자인이 돋보였고,
제니 특유의 세련된 감각과 카리스마가 조명 받았습니다.


도쿄돔 3일간 공연, 16만 5천 관객 열광

제니 인스타

블랙핑크는 1월 16~18일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 3일간 전석 매진

  • 16만 5천 명의 관객 동원

  • 일본 현지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집중 관심


제니는 공연 직후 SNS를 통해 다음과 같은 소감을 전했습니다.

“도쿄에서의 3일 밤은 꿈 같았어요.
모든 팬분들께 사랑을 보냅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


앞은 치마, 뒤는 반바지? 제니만 가능한 스타일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무대 뒤 통로와 대기실 등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로 무대 열기 그대로 전하며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주목 받은 의상 포인트:

  • 앞은 스커트, 뒤는 반바지 형태의 하의

  • 볼륨감 있는 크롭 재킷 + 플라워 디테일

  • 니하이 부츠와 함께 각선미 강조 룩


✔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린 디자인
제니만의 감각으로 완성된 ‘공연+패션’ 융합 스타일링


무대 위는 카리스마, 무대 뒤는 여유로운 미소


제니는 공연장에서의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와는 대조적으로,
대기실에서는 여유 있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팬들은 "비주얼도 완벽, 분위기도 레전드", "제니는 무대든 일상이든 그냥 월드 클래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열띤 응원을 보냈습니다.


과감한 시스루 & 레드 재킷 룩도 공개

이번 도쿄 무대에서 제니는 또 다른 파격적 스타일링도 선보였습니다.

  • 코르셋형 시스루 톱 + 미니스커트

  • 화려한 보석 장식 상의 + 레드 가죽 재킷

✔ 허리 라인과 실루엣을 드러내는 대담한 연출
✔ 제니 특유의 힙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극대화

무대뿐 아니라 무대 뒤 패션까지 ‘제니의 무대’라는 찬사가 쏟아졌습니다.


블랙핑크, 2월 미니 3집 ‘DEADLINE’ 발매 예정


블랙핑크는 이번 도쿄 공연에 이어,
2월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 정규 2집 ‘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 도쿄 공연은 새 앨범과 콘셉트·퍼포먼스 연계로 보는 시선도 많음

이번 무대에서 선보인 제니의 의상과 연출 역시,
향후 앨범 프로모션과 연결되는 브랜드 무드의 연장선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 줄 요약


✔ 제니, 도쿄 공연서 앞은 치마 뒤는 반바지 ‘파격 무대 의상’ 화제
✔ 도쿄돔 3일 공연 16만 5천 명 관객 동원, 완판 기록
✔ 2월 27일,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발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