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아영
이 최근 태국 방콕에서 과감한 비키니 룩을 공개하며
아이돌 시절과는 또 다른 성숙한 매력과 건강미를 선보였습니다.
SNS에 업로드된 사진 속 그는,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일상과 함께
센스 있는 수영복 코디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banner-300]


방콕 여행 근황 “춥지, 미안”


조아영은 1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춥지 미안”
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비키니 셀카를 게시했습니다.
해당 사진은 태국 방콕에서의 한 달 살이로 알려졌으며,
따뜻한 햇살과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돋보였습니다.[banner-150]


Look 1. 도트 비키니 + 볼캡 조합, 힙한 MZ룩


첫 번째 룩은 도트 패턴 비키니에 네이비 컬러의 볼캡을 매치한 셀카 컷입니다.

  • 베이지 톤 바탕에 블랙 도트 패턴

  • 브라운 러플 스커트와 레이어드

  • 캐주얼한 슈프림 스타일 볼캡으로 힙한 포인트

청순 + 스트릿 믹스매치로 조아영만의 MZ 감성 표현
✔ 비율 좋은 몸매,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 집중[banner-250]


Look 2. 수영장 속 브라운 비키니 + 자연스러운 젖은 머리


두 번째 룩은 야외 수영장에서 촬영된 감각적인 컷입니다.

  • 브라운 톤의 심플한 비키니

  • 수경을 머리 위로 올리고, 물방울 맺힌 피부

  • 야자수 풍경 + 밤하늘 = 화보 같은 무드

✔ 과하지 않은 섹시함 + 은은한 조명
✔ 수줍은 포즈로 청량한 무드 연출[banner-280]


Look 3. 청순 끝판왕, 하늘색 튜브탑 비키니


또 다른 착장은 오프숄더 튜브탑 비키니입니다.

  • 파스텔 하늘색 톤

  • 노끈 디자인으로 쇄골과 어깨 라인 노출

  • 깨끗한 피부 톤과 조화를 이루며 이온음료 광고 느낌

✔ 아이돌 시절의 풋풋함 + 배우로서의 성숙함
여성스러운 무드를 살린 코디 완성


조아영, 현재는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


조아영은 지난 2011년 달샤벳 멤버로 데뷔,
현재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와 영화에서 꾸준히 활동 중입니다.

  • 주요 출연작: ‘라켓소년단’, ‘파도야 파도야’, ‘가족입니다’ 등

  • 차기작: 오컬트 스릴러 영화 ‘피화’, 대학원생 조교 ‘이연우’ 역

✔ 연기력 + 외모 + 자기관리까지 겸비
✔ 이번 방콕 화보도 차기작 앞둔 워밍업?


한 줄 요약


✔ 조아영, 방콕 비키니 화보로 숨겨진 건강미 대방출
✔ 도트, 브라운, 하늘색 비키니… 각기 다른 분위기 완벽 소화
✔ 배우로서의 커리어도 탄탄하게 이어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