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야구선수 정철원(롯데 자이언츠)과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파경 위기가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김지연은 SNS를 통해 이혼 소송 진행 중임을 암시하며
가정 내 불화와 정철원의 행동을 폭로했습니다.[banner-300]


“더는 못 참겠다”… 김지연의 고백


김지연은 1월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양육권 소송을 건 남편에게 더는 참지 않겠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엄마로서 이겨보려 한다.”

이와 함께 정철원의 무책임한 태도경제적 갈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단순한 갈등을 넘어선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banner-150]


🔥 돌반지 녹여 본인 목걸이로?


김지연은 정철원이

  • 아들의 돌반지와 팔찌를 녹여 500만원을 더해

  • 10돈짜리 금목걸이를 본인을 위해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개는 제가 숨겨서 지켰다”는 대목은
해당 상황의 심각성과 상실감을 대변합니다.[banner-250]


정철원의 생활비 조건? “1000만원 줄 테니 아무것도 시키지 마”


김지연은 다음과 같은 폭로도 이어갔습니다.

  • 연봉 인상 후 “앞으로 생활비 1000만원 줄 것”이라는 말

  • 단, 비시즌 동안은 수입 없이 김지연이 감당

  • 생활비 제공 조건: “아무것도 시키지 말 것

김지연은 이에 대해

“아이 빨래 개어달라고 했다가,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냐며 화냈다.
그게 그렇게 이기적인 행동이었을까 싶다.”
고 회상했습니다.[banner-280]


정철원 외도 의혹도 제기… “DM 제보 환영”


김지연은 정철원의 외도 의혹에 대해

“이미 대충 알고는 있었지만,
아이 아빠라는 믿음 하나로 판도라의 상자를 닫아뒀다.”
며 제보를 요청했습니다.

한 네티즌은 “정철원이 제 지인에게 연락한 적 있다”고 폭로했고,
김지연은 이에 “증거는 이미 충분하다”고 응수했습니다.


육아·가사 전담한 김지연, “만삭 때까지 일하고 조리원 나가 행사도”


정철원은 효자라는 이유로
연봉 대부분을 시댁에 보냈다고 하며,

  • 김지연은 혼수, 아기용품을 모두 혼자 마련

  • 만삭까지 일하고 출산 후에도 행사 참석

  • 퇴근한 남편은 PC방 또는 방에 틀어박혀 폰

“육아, 집안일, 맞벌이… 전부 감당한 건 나였다.”
“새벽 SOS를 5번 쳤지만, 남편은 경기가 안 풀리면 내 탓이라 했다.”


💔 결혼 한 달, 신혼 아닌 전쟁


김지연과 정철원은

  • 2024년 혼전임신으로 첫 아들 출산

  • 2025년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림 (출산 후 1년여 뒤)

하지만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혼 소송, 외도 의혹,
양육권 분쟁 등 심각한 문제가 격화되고 있습니다.


한줄 요약

✔ 김지연, “이혼 소송 진행 중… 아들 위해 더는 못 참아”
✔ 정철원, 돌반지 녹여 목걸이 의혹 + 생활비 조건 계약
✔ 외도 정황 제보까지… 결혼 한 달 만에 파국 치닫는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