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후 첫 포착,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전통주 학원 수강 중
2026년 1월, 각종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박나래가
서울 시내의 전통주 양조 교육기관에서 포착됐습니다.
전 매니저와의 갈등 및 고소전 이후 처음으로 근황이 확인된 자리였으며,
그는 “뭐라도 해야죠”라는 짧은 말로 현재의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박나래, 전통주 학원에서 첫 근황 공개
박나래는 2026년 1월 21일 밤,
서울 중심가에 위치한 막걸리 양조 기술 학원(A학원)을 조용히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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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인물은 전 매니저가 아닌 180cm 안팎의 남성 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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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양털 코트와 벙거지 모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조용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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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있어 바로 들어가야 해요”, “뭐라도 해야죠” 등 짧은 응답만 남김
현재 그는 일주일에 한 번 해당 학원에서 막걸리 제조 수업을 듣는 중이며,
이날 수업은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통주 학원, 왜 선택했을까?
박나래가 수강 중인 학원은
✔ 막걸리, 동동주, 고량주, 와인 등 다양한 주종의 제조법을 가르치는 교육기관
✔ 입문~상급까지 단계별 강의 운영
✔ 실습 중심 커리큘럼과 자격과정도 포함된 전문 교육 프로그램
지인은 “박나래가 정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신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으려 노력했다”며,
“진지하게 고민 끝에 선택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말 아낀 박나래, 갈등은 여전히 진행 중
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과의 법적 분쟁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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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 측: 특수상해, 명예훼손, 횡령 등으로 박나래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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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등으로 맞고소
여기에 1인 기획사 등록 미비,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도 함께 불거지며
복귀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 박나래 측은 “등록 절차를 당시 마쳤어야 했던 점은 인정한다”고 했으며,
✔ “현재 여력 부족으로 등록이 미뤄졌고, 향후 필요 시 처리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박나래, ‘나 혼자 산다’ 속 도전 정신은 계속된다
박나래는 평소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 요리, 와인 소믈리에 자격증
✔ 인테리어, 정원 가꾸기
✔ 꽃꽂이, 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호감을 얻어온 인물입니다.
그런 그의 성향을 아는 팬들 사이에서는
“이번 막걸리 학원도 자기회복을 위한 의미 있는 선택”이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 줄 요약
✔ 박나래, 활동 중단 후 막걸리 양조 수업 수강 중
✔ “뭐라도 해야죠” → 복잡한 상황 속 자신만의 회복 시도
✔ 전 매니저와의 법적 분쟁은 현재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