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미가 물오른 비주얼과 함께 꾸밈없는 감성 셀카로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속에서 이유미는 일상과 작업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순간들을 포착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마다 특별한 연출 없이도 깊이 있는 분위기가 담겼고, 단정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표정들이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이미지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종이 인형 비주얼 그대로
이유미는 키 162cm에 몸무게 42kg으로 알려져 있다.
자신을 바람 불면 날아갈 듯한 종이 인형이라 표현한 만큼, 가녀린 실루엣과 섬세한 분위기가 사진 속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졌다.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셀카에서는 긴 머리가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이 꾸밈없는 매력을 더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붉은 니트와 함께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는데,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 톤이 눈길을 끈다.
겨울 무드 속 여유와 집중 사이
강가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촬영 장비 앞에 선 이유미의 차분한 옆모습이 포착됐다.
현장의 긴장감과 동시에 편안한 무드가 함께 느껴지는 장면이다.
비니와 두툼한 아우터를 매치한 셀카에서는 겨울 분위기 속에서도 밝게 빛나는 피부 표현과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졌다.
배경에 놓인 소품과 조명은 일상과 작품 활동 사이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완성했다.
팬들의 반응도 한결같이 따뜻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예쁘다는 말보다 더 예쁜 표현으로 댓글을 남겼다.
긴 머리에 반짝이는 눈빛, 미소 하나에도 따뜻한 반응이 이어졌다.
어떤 이는 미스코리아 같다며 감탄했고, 어떤 이는 앞으로도 계속 팬일 거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차기작과 활동도 활발하게
이유미는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에 출연 중이며,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체형과 성격에 대해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최근에는 그룹 세븐틴 도겸과 승관의 유닛 활동도 응원 중이다.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의 시네마 버전 뮤직비디오에 배우 노상현과 함께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유미 Q&A
Q. 이유미 실제 키와 몸무게는 어떻게 되나요
162cm, 42kg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인이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Q. 이유미가 출연 중인 작품은 어떤 건가요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에서 조재미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Q. 도겸과 승관의 뮤직비디오에도 나오는 건가요
세븐틴 도겸X승관의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 시네마 버전 MV에 출연 예정이다
Q. 이유미의 인스타 스타일은 어떤 느낌인가요
과하지 않고 감성적인 무드 중심이며 꾸밈없는 셀카와 촬영 현장 분위기를 자주 공유한다